기념일/프로포즈/생일/격려등의 사연을 적어주세요.
행사기간중 보내주신 사연은 DJ를 통해 실시간 방송해 드립니다.

추첨을 통해 사은품 및 송어를 드립니다.

날짜,시간등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더 효과적입니다^^

2,933 Comments

김다정 · 2018년 2월 18일 11:16 오전

생일 10일전인 사람과 18일 전인 사람있는데, 생일 이벤트 없나요ㅠ?ㅋ 씽씽축제 더 길게해주세요!ㅎㅎ

류명선 · 2018년 9월 1일 7:30 오전

중국어 강사를 하고 있는 한국생활 3년차 되는 예비신부 입니다…. 나름 중국에서 행복하고 맑은 미래를 꿈꾸며 지내던 평범한 사람이였는데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한국에서 돌아 가셔서 …. 너무 슬프고 고생만 하시고 돌아간 어머니도 너무 억울해 어머니 대신 한국에서 딱 1년만 맛있는 것 먹고 좋은 곳 많이 가보고 ….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머문 곳도 보려고 입국하고 됐는데…..마냥 쉽지만은 않았어요 . 여러모로… 1년이 다 되어가는 다시 중국으로 돌아 가려는 차에 인연이 되어 남편을 만나 결혼까지 하려고 하네요… 어머니가 주신 선물인가요… 그쪽에서는 고생하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셨음 좋겠어요….

최시은 · 2018년 11월 9일 6:08 오후

오랫동안 신랑과 둘이 씽씽 축제에 오다가 드디어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것도 한번에 쌍둥이로요 그 쌍둥이가 쑥쑥 자라 3살이 되어 자라섬씽씽 겨울축제에 같이 갈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송어라는 물고기를 보여줄 수 있게 해주세요!! ^^ 올해도 1월8일. 오픈하는 날에 갈꺼예요! 그날 라디오 사연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김도윤 · 2018년 12월 11일 10:17 오후

31살의 남자 조사입니다. 매년 오는 곳이지만 라디오사연을 남기기에는 처음이네요 ㅎㅎ
낚시를 좋아하는 저 때문에 물고기에는 관심도 없던 여자친구가 이제는 횟집의 물고기만 봐도 이름을 다 알정도로 물고기박사가 되었습니다.
낚시시즌이 끝나면 얼음낚시만 기다리고 있는게 저뿐만이 아니라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맙네요.
올해는 날씨가 추워서그런가 생각보다 축제가 빨리 열려서 저희는 너무 행복합니다.
겨울마다 매번 좋은 추억 남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송어 많이 잡아서 주변분들도 나눠주고 재밌는 추억 만들고 가겠습니다.
내년에도 그 이후로도 매년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송어 많이잡으세요~!!
축제참가날짜 : 12월22일 시간 : 오픈부터 3~4시까지

강 성 일 · 2018년 12월 18일 5:34 오후

안녕하세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건설쪽에서 일을 합니다. 한번 발령나면 지방에서 몇년씩 생활을 하지요. 집은 인천공항인데 지금 일하는 곳은 부산역 근처입니다.
한달에 두번 바쁘면 한달에 한번 올라 올까 합니다. 초등학생 딸과 아들이 있는데, 얼마전에 다른 집 아빠들도 다 한달에 몇번 집에 오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집사람이 아이들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게 키워줘서 감사합니다.
표현은 잘 못하지만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얼음낚시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첫 얼음 낚시는 날이 풀려서 못하고 돌아 온 기억이 있네요. T.T
혹여나 낚시 실패 해서 아이들이 실망할까봐 처음으로 이런 사연도 올려봅니다. 채택 되면 좋겠네요.
사랑하는 하나야, 민채야, 동윤아 멀리 있어도 항상 아빠 맘속엔 우리 가족들이 있어 사랑해. 앞으로도 더 잘할께.
이번 여행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서 가자. 화이팅!
(12.28일 오전~ 3시정도 까지 참석할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축제 즐기다 가세요.

김현철 · 2018년 12월 20일 11:13 오전

방문일자 :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방문시간 : 09:00~14:00

안녕하세요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3살 딸아이 아빠 김현철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한해를 보낸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와 함께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 참 기쁩니다.
떄로는 어려울때도 힘들때도 있지만 또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에 뿌리를 내리듯 보탬이 되는것 같아요.
전 교량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직업 특성상 휴가를 계획할 수 없기에 가까운 곳 한번 간적이 없습니다. 여행이란것이 떠나서 부터가 아닌 계획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여행이지 않습니까~그래서 지금 사연을 쓰는 와중에도 현장에서 제 사연이 들려오는 상상을 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꼭 보람찬 2박3일 가평에서 즐기다 가겠습니다.
아내에게 프로포즈도 엉성하게 했던 저라 이런 이벤트 역시 한번 해준적 없어 너무 미안합니다.
사랑하는 슬아~! 고맙단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앞서서 미안해 !! 그동안 독박육아 고생시켜서 미안하고 내년에도 여행 꼭 가자~!
지유야~! 엄마아빠가 정말 행복하게 해줄게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커다오
여기계신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끝으로 신청곡은 mika – Big Girl 신청합니다.

이승훈 · 2018년 12월 22일 6:09 오후

송어가 먹고싶은생각은 엄청나게 많습니다.올해도 또 잡지
못하고 조카. 아들한테 그럼그렇지 하는 소리와 함께 돈을 들고 회집을 전전긍진하지 않을까 은근 걱정되네요.
꼭잡고싶고 아님 라디오 사연 채택되어 자랑점 해봤으면,
신청곡은 높은음자리에 바다에누워 틀어주세요. 12월 29일
오전에 낚시할예정

이만호 · 2018년 12월 24일 9:10 오전

방문일자 : 12/29
방문시간 : 09~15시

18년 끝자락의 날에 가족과 함께 가평 씽씽 축제장을 찾아와 이렇게 송어를 잡으니 정말 즐겁습니다.
올 한해도 아빠을 믿고 잘 따라와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을 위해 19년에도 아빠가 좀더 열심히 달려가볼께…
아빠만 믿고 잘 따라와 줬으면 좋겠어.
미숙아,수빈아,수아야 사랑해~~~~~~

신청곡 : 조용필-킬리만자로의 표범

신봉근 · 2018년 12월 27일 4:39 오후

방문일자 : 12/28
방문시간 : 10시~14시
신청곡 : 수지 – 겨울아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만난지 6개월 된 풋풋한 커플입니다.
축제 시작일인 오늘은 사랑스러운 제 여자친구의 생일입니다.
그동안 취업준비 한다고 제대로된 여행이나 데이트도 못했었는데, 생일인 오늘만큼은 맑은 공기와 좋은 경치, 재미있는 얼음낚시를 즐기면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가평을 찾게 되었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해왔던 일이 아닌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시작해야되는 막막함과 두려움이 여자친구를 힘들게할때마다, 그저 보고만있어야 하는 제 심정도 그저 안타깝고 안쓰러울때가 많습니다.
2019년에는 꼭 원하는일, 하고자하는일에 취업하여 지금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지영아 다 잘될꺼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앞서 걱정하지말고, 차근차근 천천히 준비하다보면, 원하는대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항상 네 옆에는 내가 있으니까 힘들때마다 기대고 의지했으면 좋겠어. 오늘 생일 정말 축하하고, 오늘하루 재밌게 보내자! 신지영 사랑해

김석현 · 2018년 12월 28일 3:56 오후

몇주일전부터 얼음낚시에 들떠 채비를 준비하고 드디어 12/30일 방문 계획입니다.
우리 하이들이 회를 좋와 하는데 송어, 연어회를 엄청 좋와 하거든요
꼭 많이 잡아서 애들 기쁘게 해야 할텐데…
제가 어복이 없어서 지금까지 낚시는 망둥어밖에 못잡아봤어요
이번에는 꼭 송어를 잡을 수 있게 많이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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